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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삼일절 103 주기 기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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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22-03-01 13:54 View434. Comment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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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삼일절 103 주기 기념식
Today is the 103rd anniversary of the Samiljeol

문 대통령 마지막 삼일절 기념사, '연합정부' 의미 짚었다
"항일독립운동의 큰 줄기는 통합"... 일본엔 "이웃나라 상처 공감 때 신뢰받을 것"

President Moon's last Samiljeol commemorative speech, the meaning of 'united government'
"The main stem of the anti-Japanese independence movement is integration"... To Japan, he said, "Japan will be trusted when it sympathizes with the wounds of its neighbors."

문재인 대통령의 임기 마지막, 5번째 삼일절 기념사는 '한반도 평화'에 초점이 맞춰있었다. 문 대통령은 3.1독립운동의 의미를 "민족의 대동단결과 통합"으로 짚으면서, 대한민국 임시정부는 다양한 세력이 동참한 "좌우 통합 연합 정부"였음을 강조했다.

President Moon Jae-in's last and fifth Samiljeol commemorative speech focused on 'Peace on the Korean Peninsula'. President Moon pointed out the meaning of the March 1st Independence Movement as “reconciliation and unity of the nation” and emphasized that the Provisional Government of the Republic of Korea was a “left and right united coalition government” in which various forces participated.

'평화' 단어만 14번... "우리는 행복해질 자격이 있는 국민"

Using the word 'peace' 14 times... "We are the people who deserve to be happy"

문 대통령은 이날 서울 서대문구 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에서 진행된 제103주년 3.1절 기념식에서 "우리가 더 강해지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것이 한반도 평화"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1945년 11월 고국으로 돌아온 임정요인들은 분단을 막기 위해 마지막 힘을 쏟았다. 그 노력은 이제 우리 몫이 됐다"면서 "우리가 이루어야할 것은 평화"라고 강조했다.

"Peace on the Korean Peninsula is what we absolutely need to become stronger," President Moon said at a ceremony to commemorate the 103rd anniversary at the Memorial Hall of the Provisional Government of the Republic of Korea in Seodaemun-gu, Seoul on the same day. He emphasized, "The officers who returned to their homeland in November 1945 put their last effort to prevent division. The effort has now become ours," he said. "What we must achieve is peace."

문 대통령은 그러면서 대북 강경책이 아닌, 외교를 통한 '대화 지속'이 그 해법이 돼야한다고 설명했다. 문 대통령은 "우리의 평화는 취약하다. 대화가 끊겼기 때문이다"라면서 "평화를 지속시키기 위한 대화의 노력이 계속돼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대화와 외교를 통해 한반도 비핵화와 항구적 평화를 반드시 이룰 수 있다"고 재차 강조했다. 연설에선 '평화'라는 단어가 총 14번 사용됐다.

President Moon also explained that the solution should be 'continuation of dialogue' through diplomacy, not a hardline policy toward North Korea. "Our peace is fragile, because dialogue has been cut off," Moon said. “Through dialogue and diplomacy, denuclearization and lasting peace on the Korean Peninsula can be achieved without fail,” he said. In the speech, the word 'peace' was used a total of 14 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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