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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의 특징 (Korean feature) - 과감한 생략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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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21-08-12 12:37 View1,214. Comment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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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의 18번째 특징입니다.
한국어에서는 과감한 생략이 가능합니다. 아래의 예들을 보면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 (나는) 저 섬에 가고 싶다.
  ▪ (당신은) 어제 뭐했어요?
  ▪ (당신은) 노래를 불러 주세요.
  ▪ (내가, 네가, 그가) 숙제를 안 했어요.
  ▪ 토끼를 누가 물어 갔니? 호랑이(가 물어 갔어).

위의 문장들을 보면 주어, 목적어 또는 서술어 전체가 생략 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비록 여러 단어들이 과감하게 생략 되었지만 그 의미들은 충분히 알 수 있습니다.

This is the 18th feature of Korean.
In Korean, bold omissions are possible. It is easy to understand by looking at the examples below.

    ▪ (I) want to go to that island.
    ▪ What did (you) do yesterday?
    ▪ (You) sing a song.
    ▪ (I, you, he) didn't do the homework.
    ▪ Who took the rabbit? Tiger (took).

If you look at the sentences above, you can see that the subject, object, or the whole of the predicate is omitted. Although several words have been boldly omitted, their meanings are quite cl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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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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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id

It's so useful to understand Korean.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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